어제 저녁에 저희 아버지께서 운전을 하시다가 앞차와 살짝 부딫치셨습니다..
신호에 걸려서 멈추시다가 차가 좀 앞으로 가서 앞차와 부딫쳤습니다.
그땐 앞차의 운전자께서 아무 이상도 없으셨고 돈도 5만원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차에 손상도 전혀 가지 않았고요.
누가 봐도 아무 이상 없다는 것을 알겠구요..
근데 갑자기 전화가 오늘 왔습니다,,
갑자기 아프다면서 몇십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군여.
갑작스레 그러니 황당합니다.
계획적인거 같은데 저희쪽에 잘못이 있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도 같이 가자구 해도 가지 않고 굳이 혼자서 가겠다고 하고요.
저희가 그돈을 다 물어야 합니까?
그 사람이 하도 황당해서 보험 처리를 하려고 하시는데 그래도 저희가 더 많은 손해를 보기 때문에 그렇게 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그돈을 주지 않으면 법적으로 걸리나요?
아님 차만 다시 봐드리면 안돼나요??
저흰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