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사이트를 보다 알게 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특허라는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세상일이 다 그렇지만...
저는 생활속에서 쓰는 물건에 대해 불편한 점을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그걸 실용신안이라고 하나요?
그 아이템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건 아닌지, 그런 비슷한 특허가 이미 나와 있는지가 제일 먼저 궁금합니다.
비공개라면 진행중인건 알수가 없으테고...
여자 속옷에 관한 건데...
상담을 일단 해보고 출원가능여부를 보고 시작하는건가요?
두서없이 궁금증만 늘어갑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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